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텀블러를 써보는 게 꿈인 [블로그 baeyo]입니다.
텀블러 10개를 넘게 가진 '텀블러 덕후'로서, 웬만한 텀블러 혜택은 다 안다고 자부했습니다. 카페 할인, 정부가 주는 탄소중립포인트(300원)까지는 말이죠. 그런데 얼마 전,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끝판왕' 텀블러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부 지원금 7만 원은 기본, 여기에 **별도의 'ESG 포인트'**가 쌓이고, 심지어 **'탄소 저감 실적 데이터 이정서'**까지 발급해 준다는 겁니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당장 '반들이 제휴 카페'로 달려가 화제의 **'제로 텀블러'**를 직접 구매하고 사용해봤습니다.
ESG 실적이 필요한 개인 기업 공공기관의 경영평가에 사용되는 실적까지 가능한 제로 텀블러.


1. 이건 텀블러가 아니다, 'ESG 활동 증명서'다
'제로 텀블러'는 그냥 음료를 담는 컵이 아니었습니다. 하나의 'ESG 활동 설루션'에 가까웠죠. 이 텀블러를 구매하고 사용하는 것만으로 따라오는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혜택 1: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적립 (연 최대 7만 원 현금)
- 혜택 2: 추가 'ESG 포인트' 적립 (별도 포인트)
- 혜택 3: 탄소 저감 데이터 실시간 확인 (내가 줄인 탄소량)
- 혜택 4: '탄소 저감 ESG 실적 데이터 인증서' 발급 (자녀의 환경보호 활동 실적으로 활용 가능)
특히 네 번째, '실적 인정서'는 자녀의 교육에 관심 많은 학부모님들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만한 혜택입니다.

2. 첫 스캔, 첫 경험: "포인트가 2개나 쌓여요!"
제휴 카페에서 제로 텀블러로 음료를 주문하고, 카운터의 QR 리더기에 텀블러의 QR코드를 스캔했습니다. "삑!" 소리와 함께 놀라운 화면을 마주했습니다.
"탄소중립포인트 300P 적립! / ESG 포인트 50P 추가 적립! / 누적 탄소 저감량: 52g" ESGP포인트 적립
정부 포인트와 ESG 포인트가 동시에 쌓이는 것을 보니, 일반 텀블러와는 차원이 다른 특별함을 바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줄인 탄소량이 데이터로 인정서를 발급받을 수 있어요.
3. 일반 텀블러 vs 제로 텀블러, 결정적 차이
그렇다면 '반들이 QR 스티커'를 붙인 일반 텀블러와 '제로 텀블러'는 정확히 뭐가 다를까요? 한눈에 비교해 보시죠.
| 탄소중립포인트 | O (회당 300원) | O (회당 300원) |
| 추가 ESG 포인트 | X | O |
| 탄소 저감량 확인 | X | O |
| 실적 데이터 인정서 | X | O (자녀 교육용) |
결론은 명확합니다. 정부가 주는 현금 포인트만 받겠다면 일반 텀블러로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ESG 활동을 데이터로 관리하고, 자녀의 교육 실적으로까지 활용하고 싶다면 '제로 텀블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3. ESGP포인트란?
온라인 오프라인 할인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결론: 누가 '제로 텀블러'를 사야 할까?
우리 아이 평생 환경 이력서를 만들어주자
'제로 텀블러'는 모든 사람을 위한 제품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1. 자녀의 의미 있는 체험활동, ESG 실적을 챙겨주고 싶은 학부모
2. 자신의 선한 영향력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뿌듯함을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제로 텀블러'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현명한 '투자'가 될 것입니다.
가까운 '반들이 제휴 카페'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제로텀블러 #제로텀블러후기 #ESG포인트 #ESG실적 #학생부종합전형 #환경보호실적 #다와반들이 #텀블러 추천 #환경이력서